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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·브리핑  |  소식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작성일 조회수
407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LH 간부들의 연이은 죽음, 정부와 검찰은 신속하게 진실을 밝혀라 관리자 2021-03-15 08:49:30 03-15 9
406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거대 양당의 '국회의원도 투기 전수조사' 민생당도 적극 찬성한다 관리자 2021-03-12 09:51:22 03-12 13
405 [논평]양건모 대변인, '여성의 날’, 여성가족부가 해야 할 일은 더 소외된 여성들의 권리 보호이다 관리자 2021-03-08 11:53:55 03-08 15
401 [논평] 박정희 대변인, 비례대표 우회상장, 민주주의의 적이다 관리자 2021-03-04 13:59:16 03-04 6
397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신의직장, 건설공제조합의 기득권을 투명하게 개혁하라 관리자 2021-02-22 16:36:10 02-22 7
395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민중운동의 거목 백기완 선생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관리자 2021-02-16 11:20:12 02-16 6
393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김은경 전 장관 법정구속, 법정이 확인한 문 정권의 내로남불 관리자 2021-02-10 12:41:21 02-10 11
392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코로나 백신 접종 2월 말 시작, 전 국민 무료 접종의 확실한 계획을 제시하라 관리자 2021-02-10 11:03:19 02-10 10
391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코로나 백신, 언제부터 접종하겠다는 것인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관리자 2021-02-10 11:02:44 02-10 8
387 [논평]박정희 대변인,25차 부동산공급대책은 '선거용 사기성 공약'에 불과하다 관리자 2021-02-05 13:58:44 02-05 6
379 [논평] 박정희 대변인, 먼저, 특별사면권 제도 폐지를 논할 때다 관리자 2021-01-04 11:13:55 01-04 14
377 [논평] 고위직 가족비리 국수본에서 수사토록 하라 관리자 2020-12-29 16:46:37 12-29 15
376 [논평] 박정희 대변인, 정경심 피고인, 1심 법정구속 판결, 반성하지 않는 태도, 증거인멸 때문 관리자 2020-12-24 13:03:21 12-24 15
374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'억울하면 출세하라', 문준용 씨보다 더한 국회의원도 있다 관리자 2020-12-23 09:16:28 12-23 8
373 [논평] 양건모 대변인, 부적격한 국토부 장관 내정 인사, 문재인 정부는 날개 없이 추락할 것이다 관리자 2020-12-21 14:46:17 12-21 14